[엔피디, 아쉬운 전방 수요에도 실적 성장 가능하다 – 6/30 유안타]

스마트폰 부품(FPCA)을 생산하는 엔피디가 아쉬운 전방 수요에도 실적 선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안타증권 김광진 연구원이 추정한 엔피디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 증가한 950억원, 영업이익은 81% 증가한 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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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부담이 존재하지만 중국 천진 공장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분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갤럭시 A 시리즈를 비롯한 중국 로컬업체들의 수요도 견조했다”라며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다만 전방 수요는 아쉽다.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13.2억대로 전년동기대비 3% 감소할 전망이다. 엔피디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 예상치도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김 연구원은 “여러 악재들에도 불구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8%, 1% 증가하며 선방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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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엔피디의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13.1배 수준이다. 김 연구원은 “수요둔화와 인플레이션 부담 등의 악재가 충분히 선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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