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장터
영업이익률 年 5~7%…의료용품 제조업체 매물로

의료용품 제조업체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비상장사인 A사는 지분 100% 매각을 추진 중이다. 연매출 약 120억원에 5~7%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자산 규모는 약 160억원이다. A사는 국내 해당 의료용품 분야에서 선도기업으로 손꼽히는 회사다.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다. 우수한 품질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거래자문(CF) 본부장은 “내수 및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해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보유한 매물”이라고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