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바일결제서비스 삼성페이가 중국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생체인증 개발업체 한국전자인증이 상승세다.

18일 한국전자인증은 전 거래일 대비 4.83% 오른 868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삼성전자는 중국 최대 신용카드사 유니온페이와 손잡고 삼성페이를 내년 초 중국 전역에서 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문인증서비스를 개발, 내년 1월 중 시범적으로 선보인다고 발표한 한국전자인증이 상승세다. 지문인증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카드정보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지문을 인식시키면 받을 수 있는 인증서다.
삼성페이 중국 진출 소식에 한국전자인증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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