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30일 CJ엔터테인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 3만900원을 제시했다.

대주주 이재현 제일제당 회장이 보유중인 600만2,000주의BW소각 만으로 올해 예상 EPS가 579원에서 805원으로 39% 상승효과가 있다는 것.

또 최근 영화관객 증가 및 배급영화 '집으로'의 호조를 감안할 때 주가가 3만900원까지 상승해도 무리가 없다는 설명이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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