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사진=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

뉴키드(사진=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뉴키드(Newkid)가 코로나 19로 ‘집콕‘중인 브라질 팬들을 영상 선물로 위로해 화제다.

뉴키드는 최근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브라질 팬들을 위해 (주)브라질 한국 문화원과 함께 유튜브 채널 ’CCCB 한류TV’ 에서 댄스 홈트레이닝 댄스 영상 2편을 2주에 걸쳐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뉴키드 멤버 진권, 윤민, 우철, 휘가 참여해 코로나 19 사태로 ‘집콕’ 중인 브라질 팬들에게 활기와 위로를 전했다. 윤민과 우철은 자신들의 신곡 컴 ‘COME’ 댄스 동작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 댄스에 흥미를 느끼며 재미있게 춤 잘 추는 비결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한 홈트레이닝 댄스영상은 포루투갈어 자막이 제공돼 남미 K-POP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해당영상에서는 다양한 K-POP 가수들의 댄스를 랜덤 플레이 댄스로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 시켰다.

뉴키드는 2020년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남미 18개국 투어가 잡혀 있었지만 무기한 연기 되며 코로나 19 직격탄을 맞고 있는 터라 프로젝트는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오프라인 행사를 지양하는 대신 다양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브라질을 비롯해 남미 4개국 투어 팬미팅을 개최하며 차세대 한류돌로 인증받은 뉴키드는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COME’(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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