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잠실 시그니엘 거주
클래식한 인테리어 인테리어 공개

김준수 집, 89억 원 거래
김준수 / 사진 = 한경DB

김준수 / 사진 = 한경DB

김준수가 럭셔리한 조망을 공개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명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서울 도심이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조망에 클래식한 테이블과 의자가 눈길을 끈다.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김준수는 앞서 MBC '공유의 집'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김준수의 집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다.

김준수는 2017년 8월 44층 전용으로 154.58㎡대의 오피스텔을 48억 3900만 원에 매입했다. 이후 건강보험료 체납 등으로 경매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준수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은 44층 오피스텔이 아닌 67층 오피스텔(245.03㎡)로 알려졌다. 이 평수는 89억 4000만 원대에 거래된 바 있다.
/사진=MBC '공유의 방' 영상 캡처

/사진=MBC '공유의 방' 영상 캡처

시그니엘에는 김준수 외에 배우 조인성이 2채를 매입해 부모님께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고, 방송인 클라라 또한 신혼집으로 시그니엘을 선택했다.

김준수가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는 것과 같이 시그니엘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이다. 롯데월드타워 지상 42~71층에서는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6성급 호텔에서 제공하는 컨시어지 서비스, 조식 뷔페, 케이터링, 방문 셰프, 하우스키핑, 베이비시팅 등을 제공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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