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 고소하고 잡내없는 한우 곱창집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코너 '먹킷리스트'에서는 20년 내공의 한우 곱창 맛집이 소개됐다.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이 한우 곱창집은 당일 도축한 한우를 30분 거리 도축장에서 공수해 사장님이 직접 손질해 남다른 신선함을 자랑한다. 덕분에 곱이 꽉 차있는 부드럽고 쫄깃한 곱창을 맛볼 수 있다.

1차로 초벌해 손님 상에 오르는 곱창은 사장님이 직접 곱을 잘라준다. 안에서 곱이 자리를 잡아서 익을 때 잘라주기 위함이다.

손님들은 "다른 곳의 곱창은 냄새가 나서 손이 잘 안 가는데 여기 건 확실히 신선하고 잡내가 없어 손이 자꾸 간다"며 호평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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