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 얼굴로 쓴 직캠 드라마’


프로 존잘러의 자신감이란 바로 이런 것일까.

배우 공유가 아이돌들의 미모 대결장이었던 세로직캠 1분 루팡 쇼에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세로직캠 영상에는 지난 25일 오전 서울 서교동 더바디샵 팝업 스토어에서 열린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한 공유의 ‘신계 얼굴’이 담겨있다. 프로 존잘러는 그 어떠한 룩도 완벽에 가까운 핏으로 소화한다는 것을 이번 세로직캠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직캠 영상을 편집하면서 공유의 보조개가 좌측에 하나, 우측에 두 개라는 것을 파악했을 정도로 그의 눈부신 미소에 그만 빠져들고 말았다. 직접 몸으로 체감한 그의 마성의 미소는 가히 악마의 유혹에 가까울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공유가 예측할 수 없던 타이밍에 환한 미소를 터뜨리는 장면이다. 해당 장면은 직캠 역사상 가장 완벽한 ‘츤데레 미소’가 되어 대한민국에 공유 미소 짤을 무한 공유할 전망이다.

한편 공유는 지난 2016년 1000만 관객을 모으며 큰 인기를 끈 영화 ‘부산행’에 이어 케이블채널 tvN에서 방영된 드라마 ‘도깨비’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대박 신화를 쓰며 대한민국 ‘흥행 배우’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최애픽|공유 ‘원조 프린스의 1분 루팡쇼’…커피보다 중독성 강한 얼굴

조상현 한경닷컴 기자 doytt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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