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은 회생채권자를 대상으로 보통주 3천287주를 발행하는 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액면가 1천원에 1주당 1만2천500원이다.

회사 측은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 출자전환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증자"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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