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런스 기획전, 인기 차종 300대 선착순 한정 특가
-신차장 다이렉트 이용 시 롯데호텔 숙박권 증정

롯데렌터카가 신차 장기렌터카를 최대 290만원 낮출 수 있는 클리어런스 기획전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차 장기렌터카는 소비자가 선택한 차종, 품목의 새 차를 세금, 보험료를 모두 포함한 월 대여료를 내고 계약기간(12개월~60개월) 동안 이용하는 서비스다. 소비자는 신차장 다이렉트 비대면 계약을 시작으로 신차장 멤버십 앱을 통해 IoT기술을 결합한 자동차관리 및 1:1 방문정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기획전 대상 제품은 현대차 그랜저, 싼타페, 기아 K3, K5, 르노삼성 XM3를 포함한 6종으로 300대 선착순이다. 모두 즉시 출고 가능한 차로 구성해 1월 계약 완료 시 설 연휴에 새 차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최대 290만원 할인나서


기획전에 참여한 계약자 중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비대면 계약을 완료하면 롯데호텔 1박과 조식 2인 및 부가서비스를 포함한 이용권 1매를 증정한다. 호텔 이용권은 롯데호텔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