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트립홀릭', 4000명 참여…"1만5000건 고품질 리뷰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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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작된 여기어때 트립홀릭은 연간 20회 이상 여행을 떠날 정도로 여행에 진심인 이들이 모인 커뮤니티다. 여기어때의 지원으로 자유롭게 국내외 여행을 떠나고, 이들이 작성한 앱 내 후기는 다른 고객들을 위한 정보로 누적된다.
프로 여행러의 재능 기부가 건강한 리뷰 생태계 조성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트립홀릭은 지난해에만 고품질 리뷰 1만5000여 건을 쌓은 바 있다. 고품질 리뷰는 사진 3장 이상, 글자 수 200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트립홀릭 멤버들에게는 연간 최대 400만원 상당의 여기어때 쿠폰팩과 생일 포인트, 여행을 주제로 한 소모임, 랜선 클래스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어때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한강 위 유람선에서 '새로운 항해의 시작'이라는 콘셉으로 트립홀릭 6기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환 여기어때 유저로열티팀장은 "트립홀릭은 5년여간 지속되면서 규모 자체도 굉장히 크지만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활동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다"며 "여기어때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리뷰에 담고, 더 많은 고객의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하는 커뮤니티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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