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신영하 기자 '이달의 편집상' 입력2026.04.13 19:27 수정2026.04.14 00:07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12일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 수상자로 신영하 한국경제신문 부장(사진)을 선정했다. 한경 세 달 연속 수상으로 종합부문으로는 6년만이다.지난달 21일자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K컬처 저력을 표현한 지면에서 ‘당신이 꿈꾼 문화강국’이라는 제목과 파격적인 편집으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편집기자협회장에 김형진 김형진 중앙일보 편집부장(사진)이 지난 25일 제52대 한국편집기자협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2 편집기자협회, 종로문화재단과 MOU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19일 종로문화재단(대표 유광종)과 서울 새문안로 종로문화재단본부에서 문화예술과 언론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맺었다. 3 한경 방준식·김경림 '이달의 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9일 ‘제270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 부문 수상자로 방준식 한국경제신문 기자(왼쪽)와 김경림 기자를 선정했다. 2024년 3월 8일자 한경 Wave 지면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