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활절의 기적…러·우크라 포로 교환 입력2026.04.12 18:20 수정2026.04.12 18:2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에서 한 여성이 러시아에 포로로 잡혀 있다가 풀려난 군인을 껴안고 있다. 이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32시간 휴전에 합의하고 350명의 전쟁포로를 교환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4년…힘 빠진 러 경제, '산업 동맥' 철도 멈춘다 지난달 초 러시아 양대 도시인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모바일 인터넷 연결이 3주 가까이 차단됐다. 이 여파로 시민은 현금 인출과 카드 결제는 물론이고 택시 이용료 지급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AP통신은 &ldq... 2 러, 세수 줄어들자 민간공항까지 뺏어 서방 경제 제재로 세수를 확보하기 어려워진 러시아 정부가 예산 삭감, 세금 인상 등 자구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올해 예산안에서 비(非)필수 지출을 약 10% 삭감하... 3 전쟁이 키운 의료 경쟁…의수·의족 시장 128억弗로 커진다 강약을 조절해 건반을 누르고, 붓으로 섬세하게 서예하는 손. 이는 실제 인간의 손이 아니다. 이미 잘려나간 손을 대신하는 의수다. 절단 부위에 부착된 센서가 미세한 인체 전기 신호를 읽어 섬세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