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사위원장 서영교 선출…행안 권칠승·복지 소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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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이날 본회의에서 진행한 보궐선거에서 서 의원은 총투표수 240표 중 찬성 165표를 얻었다.
서 의원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국회는 이날 행정안전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장으로 민주당 권칠승·소병훈 의원도 각각 선출했다. 권 의원은 189표, 소 의원은 187표의 찬성을 얻었다.
이번 보선은 추미애 전 법사위원장, 신정훈 전 행안위원장, 박주민 전 복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 출마로 사임하면서 치러졌다.
국회법상 상임위원장 임기는 2년이다. 보선 당선자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는다. 이에 신임 위원장들의 임기는 22대 국회 전반기가 끝나는 5월 말까지 약 두 달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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