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패스' 제휴업체 확대 운영 입력2026.03.30 17:38 수정2026.03.30 17:38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부산온나 청년패스’의 제휴 업체를 올해 10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패스는 부산 방문을 유도해 생활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할인 한도는 80%, 5만원 수준이다. 관광 문화 체험, 식음(F&B), 해양레저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케이알컴퍼니, 도산안창호함에 독도소주 전달 케이알컴퍼니는 지난 25일 진해 잠수함사령부에서 열린 도산안창호함(SS-Ⅲ) 출항 환송 행사에 독도소주 잠수함 특별 로고 에디션 500병을 전달했다. 증류식 소주 ‘40240 독도소주’는 울릉도... 2 경남, 진해군항제 바가지요금 근절책 시행 경상남도는 ‘진해군항제’ 기간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가격 인상과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상거래 ... 3 울산, 올해 모범장수기업 5개사 선정 울산시는 ‘2026년 모범장수기업’에 고도화학, 삼미정공, 고려기술, 엔티에스솔루션, 건일엔지니어링 등 5개 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모범장수기업’ 상표를 활용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