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균관 석전대제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3.24 17:47 수정2026.03.24 17:47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서울 성균관대 비천당에서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이 열렸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이다.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행사에서 일무를 추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생글기자 코너] 문화재 보존과 도시개발, 지혜로운 해법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에 고층 건물을 건설하는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종묘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보존한 사당이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제례라는 ... 2 DJ 노벨평화상 메달 등 예비문화유산 된다 국가유산청은 12일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메달 및 증서 등 총 10건을 첫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한다고 발표했다.예비문화유산은 만들어진 지 5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보존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3 "돈 내고 볼 때 됐다"…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추진 국립중앙박물관이 상설 전시 입장료 유료화를 추진한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8년 전면 무료화된 이후 17년 만의 방향 전환이다. 유료화는 이르면 2027년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메트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