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수출 성과에도 뿔난 개미들…낮은 주가에 경영진 압박 김유림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3.23 16:12 수정2026.03.23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알테오젠·유바이오로직스·오스코텍 등 성과보다 주가…바이오 주총 표심 흔든다 개인투자자 중심 시장, 경영진 압박 확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유림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네오이뮨텍, NT‑I7 기반 감염 면역 회복 연구…서울대 조남혁 교수팀과 공동 추진 네오이뮨텍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조남혁 교수 연구팀과 함께 NT‑I7을 활용한 조혈 편향 개선 및 감염 면역 회복 메커니즘 규명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조남혁 교수는 감염... 2 크로스포인트, AACR서 ‘Fc 사일런싱’ ADC 공개…“EGFR 독성 한계 극복”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는 오는 4월 열리는 AACR 2026에서 자체 개발 Fc 사일런싱 기술 ‘스텔스바디’를 적용한 EGFR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CPA-001’의... 3 앱클론, 혁신 항암신약 AC101 WHO 공식 명칭 ‘둘파타턱’ 확정 앱클론은 자사가 발굴해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바이오텍에 기술수출한 HER2 표적 항체 신약 후보물질 ‘AC101’의 국제일반명(INN)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둘파타턱(dulp...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