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공복에 믹스커피 15봉 타 마시는데…살 더 빠져 '충격' [건강!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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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쯔양은 홍콩에서 사 온 컵라면으로 아침을 준비했다.
이날 쯔양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믹스커피 15봉지를 1.7L 물통에 풀어 대량의 아이스커피를 만들어 먹었다. 이는 무려 1000칼로리에 달한다. 송은이는 "설탕 들은 거죠"라고 물었고 쯔양은 "그렇다고 답했다. 쯔양은 온수 400mL에 찬물 1L를 넣고 얼음을 넣은 후 벌컥벌컥 들이켰다. 출연진들이 카페인 과다 섭취를 걱정하자 쯔양은 "카페인이 잘 안 받아서 아무 느낌이 없다"고 반응했다.
빈속에 믹스커피를 마시면 위가 자극받아 속쓰림이 심해질 수 있고, 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수분 균형이 흔들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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