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미용실 '준오헤어', 베트남 시장 공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최대 미용실 프랜차이즈 준오헤어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 준오헤어는 오는 14일 베트남 호찌민에 플래그십 매장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호찌민 플래그십 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개층 약 661㎡ 규모다. 헤어부터 메이크업, 헤드 스파까지 K뷰티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에는 한국 디자이너 10명과 베트남 디자이너 5명이 근무한다.

    이로써 준오헤어의 글로벌 매장은 8개로 늘어나게 됐다. 호찌민 매장 외 준오헤어의 글로벌 매장은 필리핀과 태국에 각각 3곳, 일본에 1곳이 있다.

    송현석 준오헤어 대표는 “기술력과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글로벌 히트 가능성에 베팅…200억 K뷰티기업, 몸값 1000억으로

      화장품 용기·펌프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삼화는 지난달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에 5억2800만달러(약 7330억원)에 팔렸다. 작년 상각전영업이익(EBITDA&middo...

    2. 2

      '미용실 신화' 준오헤어, 블랙스톤이 인수한다

      국내 1세대 프리미엄 미용실 프랜차이즈 준오헤어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블랙스톤을 상대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블랙스톤이 인수 우선협상자로 부상했다. 매각 대상은 강윤선...

    3. 3

      준오헤어, 헤어·뷰티계의 리딩 브랜드…전국 183개 매장

      준오헤어가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헤어 살롱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설립 41주년에 맞은 성과다. 준오헤어의 전국 매장 수는 183개다. 모든 매장에서 표준화한 미용 서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