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자율주행 버스, 9일부터 유료화 입력2026.03.09 18:13 수정2026.03.09 18:13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기장군 오시리아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운행 중인 ‘부산 자율주행 버스’를 유상 여객 운송 체계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대에서 자율주행 버스 무상 시범 운행을 진행해 왔다. 지난달까지 누적 탑승객은 약 6800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시는 차량과 도로 인프라 간 연계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남 '글로벌 SMR 거점'으로 뜬다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개발과 원전산업 정상화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경상남도가 ‘글로벌 SMR 제조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낸다.경상남도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소형모듈원자로... 2 수소 기반 인공지능 반도체…DGIST, 세계 최초로 개발 DGIST(총장 이건우)는 나노기술연구부 이현준·노희연 연구팀이 전기 신호로 수소를 정밀하게 조절해 스스로 학습하고 기억하는 ‘2 단자 기반 인공지능형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구현하... 3 울산, 올해 첫 추경 1449억 편성…AI·민생복지에 투입 울산시는 지역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449억원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울산시는 올해 본예산에서 일반회계 1170억원, 특별회계 279억원이 늘어난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