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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마케팅 나선 식품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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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업계가 봄 마케팅에 나섰다.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폴바셋은 봄 신제품 ‘체리블라썸’ 5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카페 라테·말차 라테·요거트 프라페 등이다. 벚꽃을 닮은 화사한 봄의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와 협업해 ‘스프링 블라썸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내놨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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