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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투자그룹, 보이스피싱·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소비자 보호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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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
    한강투자그룹, 보이스피싱·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소비자 보호 총력
    한강투자그룹(대표 남영욱·사진)이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에서 공유가치창출 사회공헌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강투자그룹, 보이스피싱·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소비자 보호 총력
    한강투자그룹의 이번 수상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금융 범죄 예방 활동을 연계한 사회공헌 모델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점을 높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한강투자그룹은 2024년 4월 창립된 이후 금융·투자자문 및 자산관리 사업을 영위하는 동시에, 공유가치창출(CSV)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푸르미재단과 협력해 보이스피싱과 가상자산 금융 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령층과 청년층 등 금융사기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피해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강투자그룹, 보이스피싱·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소비자 보호 총력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수칙,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며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와 함께 연탄 나눔 활동, 아동복지시설 지원, 동물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한강투자그룹 관계자는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살려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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