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F, ‘아일랜드 슬리퍼’ 독점 전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름 클래식의 빈틈 메운다
    80년 전통 미국 핸드메이드 슬리퍼 브랜드 전개… 여름철 프리미엄 클래식 수요 겨냥
    고급 가죽•스웨이드 소재 기반… 포멀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믹스 매치 아이템 제안
    LF몰 론칭 시작으로 26SS 컬렉션 본격 전개… 기후 맞춤 라인업 확대 및 80주년 기념 팝업 운영 예정
    LF, ‘아일랜드 슬리퍼’ 독점 전개
    LF, ‘아일랜드 슬리퍼’ 독점 전개
    LF, ‘아일랜드 슬리퍼’ 독점 전개
    생활문화기업 LF가 미국 핸드메이드 슬리퍼 브랜드 ‘아일랜드 슬리퍼(ISLAND SLIPPER)’를 26SS 시즌부터 국내 독점 전개한다.

    여름철 ‘프리미엄 클래식 룩’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행보다.

    여름 시즌에는 가벼운 소재가 중심이 되면서 격식과 우아함을 동시에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신발은 전체 스타일의 균형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고급스러움과 착화감을 모두 충족하는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다.

    아일랜드 슬리퍼는 1946년 하와이에서 탄생해 올해 80주년을 맞은 핸드메이드 슬리퍼 브랜드다.

    기획부터 생산까지 전 공정을 하와이 현지 숙련 장인의 손을 거쳐 완성하는 방식을 고수하며, 미주•유럽•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층을 확보해 왔다.

    고급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름철 클래식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신을수록 착용자의 발에 맞게 길들여지는 가죽 특성 덕분에 일회성 소비를 넘어 오래 신을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런웨이에서도 플립플롭 형태의 슈즈가 잇따라 등장하며 슬리퍼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캐주얼을 넘어 포멀한 스타일링과 믹스 매치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아일랜드 슬리퍼는 미니멀한 실루엣과 소재 완성도로 차별화에 나선다.

    브랜드는 ‘편안한 슬리퍼는 좋은 곳으로 향하는 첫걸음’이라는 메시지를 이어오고 있다.

    자체 개발한 Island Pro® 고무 아웃솔을 적용해 내구성과 접지력을 강화했으며, 발 아치를 지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특수 설계 인솔을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제품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대표 디자인인 ‘클래식’ 라인을 비롯해 활동성을 높인 ‘비치 타운’, 경량성을 강조한 ‘EVA’ 시리즈 등으로 구성된다.

    LF는 LF몰을 통해 아일랜드 슬리퍼를 공식 론칭한다.

    대표 모델인 ‘클래식’ 라인과 함께 고온다습한 한국 여름 기후에 적합한 EVA 라인업을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신규 고객 유입을 강화할 방침이다.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도 확대한다.

    올해 브랜드 론칭 8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슈즈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LF 관계자는 “여름철 클래식 스타일링에서 가장 고민되는 요소는 신발”이라며 “품격과 착화감을 모두 갖춘 슬리퍼를 통해 새로운 여름 스타일 공식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LF는 트래킹•아웃도어, 리커버리 슈즈, 프리미엄 스니커즈에 이어 핸드메이드 슬리퍼 브랜드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슈즈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오스테오닉, 작년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92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 달성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226400)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454억원, 영업이익 92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달성한 잠정실적을 3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12억원 늘어나 32.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23억원 증가해 33.5% 성장한 사상최대 실적이다. 4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매출액 130.4억원으로 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7.2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20.2%를 기록해 2024년에 이어 20%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한편 최근 SK증권에서는 오스테오닉의 2026년 실적을 매출액 60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매수), 목표주가 10,3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2. 2

      오스테오닉, 3분기 매출액 118.8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으로 분기 사상최대 매출 재경신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226400)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매출액 118.8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을 달성한 실적을 14일 공시했다.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이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5%, 영업이익은 36.0%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324억원, 영업이익 65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42.0% 성장했다. 특히 3분기 누적 실적이 작년 연간 실적인 매출액 342억원, 영업이익 69억원에 근접한 수준에 도달한 호실적을 기록했다.품목군별로는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연조직 재건)’ 제품군이 누적 매출 1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1%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다. ‘트라우마(Trauma, 상·하지 골절)’ 제품군은 누적 매출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성장했으며, ‘CMF(두개악안면)’ 제품군은 누적 매출 83.9억원으로 9% 성장했다.‘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은 지난 5월말부터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에 ODM/OEM으로 미국 수출이 시작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전년 동기 대비 내수는 32.3% 성장한 반면, 수출은 63.7% 성장해 빠르게 늘고 있는 수출 성장세가 지속됐다.

    3. 3

      오스테오닉, ‘짐머 바이오메트’ 통해 스포츠메디신 제품 미국 수출 개시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테오닉(226400)이 작년 12월 미국 FDA에서 허가 받은 스포츠 메디신(Sports Medicine) 제품의 미국 수출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미국 수출 건은 오스테오닉의 글로벌 OEM/ODM공급계약 파트너인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에 공급되는 물량으로 ‘짐머 바이오메트’ 브랜드로 미국 정형외과 시장에 판매된다.오스테오닉은 지난 2020년 세계 2위의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에 스포츠 메디신(Sports Medicine)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계약으로 ‘짐머 바이오메트’는 ‘스포츠 메디신’ 제품의 라인업 강화와 함께 가격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오스테오닉은 안정적인 글로벌 매출처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글로벌 2위 기업인 ‘짐머 바이오메트’로부터 오스테오닉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시장의 큰 관심을 모았다.오스테오닉은 최근까지 ‘짐머 바이오메트’를 통해 유럽, 호주, 일본, 인도에 공급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가장 큰 시장인 미국 수출까지 더해지게 됐다. 데이터 브릿지 마켓리서치(Data Bridge Market Research_2023)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글로벌 스포츠 메디신(Sports Medicine) 시장은 7.2조원, 미국 시장규모는 3.4조원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한편 이번에 FDA로부터 허가를 받은 오스테오닉의 ‘스포츠 메디신’ 제품군은 각 관절부위의 인대 조직이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을 때 인대조직을 뼈에 고정시키는 수술에 사용하는 제품이다.오스테오닉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분해성 복합소재(Biocomposite)로 만들어져 생체 친화적이면서도 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