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출시 입력2026.03.02 18:12 수정2026.03.03 00:50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강력한 주름 제거 기능을 추가한 2026년형 ‘비스포크 AI(인공지능) 에어드레서’를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어드레서에 옷을 걸어 두면 기존 제품보다 두 배 강력한 바람과 고온 스팀으로 말끔하게 다림질하고 옷에 밴 냄새도 제거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신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래도 국장은 못 믿어'…곱버스 탄 개미들 '1조 풀베팅' 코스피지수가 6000선에 안착하며 고공행진하고 있지만 개인투자자는 주가 하락에 대거 베팅하고 있다. ‘곱버스’(지수를 역으로 두 배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의 올해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1조... 2 샤오미 "車가 AI디바이스"…전기 하이퍼카 모델 공개 중국 샤오미가 지난달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론칭행사에서 전기 하이퍼카 콘셉트 모델(사진)을 공개했다. 보조 배터리 제조사로 출발한 샤오미가 스마트폰을 넘어 자동차 사업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으로 전환"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국내외 공장을 ‘인공지능(AI) 자율공장(AI Driven Factory)’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제조 전 공정에 AI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