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년 구직활동비 300만원 지원 입력2026.03.02 17:20 수정2026.03.02 17:20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시는 이달 18일까지 ‘드림체크카드 사업’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18~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원, 278억원 투입…도민에 AI·SW교육 강원도는 올해 도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도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을 포함한 8개 사업에 총 278억원을 투입해 1만3471명의 교육을 지원... 2 수산분야 미래인재 키우자…충남·선문대, 현장실습 협약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와 선문대가 손잡고 수산 분야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섰다. 충남도는 선문대와 ‘2026년 수산자원 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실습학기... 3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