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입은행, 6개 시중은행과 글로벌 진출 기업 지원 협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입은행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수협 등 6개 시중은행과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논의하는 ‘글로벌 진출 K금융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수은과 시중은행 부행장이 참여하는 정기 협의회와 부서장급 실무 협의체로 구성된다.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관련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유망 프로젝트 조기 발굴 및 금융 수요 파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조선·방산·원전 등 대형 수주 산업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등 주요 신성장 산업 전반을 아우를 예정이다.

    이동훈 수은 부행장은 “수은과 시중은행이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해 우리 기업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 의지에…국채 금리 꺾이고 회사채 활기

      국내 채권 금리와 회사채 시장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다. 한때 연 3.7% 수준까지 상승했던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한국은행의 시장 안정 의지 표명으로 급락했다. 악화일로를 걷던 회사채 수요예측 시장도 이번 ...

    2. 2

      [은행이야기] 은행 직무경험 살린 재능기부로 청년 취·창업 지원…찾아가는 금융·경제 교육으로 청소년 자립 도와요

      SC제일은행은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여기서 영원히)’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

    3. 3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