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입력2026.03.01 17:26 수정2026.03.01 17: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로이터 통신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드 구찌의 귀환…무게를 내려놓다 1960년대풍의 강렬한 붉은색 코트 '인카차타(Incazzata·분노한 여자)'에는 열정적인 성격의 여성상이 담겼다. 78년 전 탄생한 구찌 시그니처 '뱀부 1947' 핸드백... 2 눈밭에 굴러도, 눈부시게 빛난다…힙하고 쿨하게 밍크 재킷에 벨벳 부츠, 오버사이즈 캐시미어 코트 혹은 양털 점퍼. 럭셔리 브랜드가 과거에 주로 내놓던 아프레 스키 컬렉션 룩이다. 보기엔 멋지지만 입는 사람을 상상해보라. 아무리 스키를 타고 난 뒤에 입는 옷이라지... 3 유니클로 '서프라이즈'…에르메스 매출도 제쳐 중저가 대중 패션브랜드 유니클로가 분기 매출 1조엔을 돌파하며 세계 최고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까지 따라잡았다.1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 운영사인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의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