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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025년 국가안보전략을 바탕으로 서반구 내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에 주력함에 따라 중국과의 자원 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핵심 광물 및 채굴 기업의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
美, 의존 줄이려 서반구 압박
中은 희토류 등 수출 규제 강화
배후에는 2025년 국가안보전략(NSS)이 있다고 판단된다. NSS는 3~5년마다 발간되는 문서다. 미국 행정부의 대외 정책 방향성을 제시한다. 서반구(미주대륙)를 중점적으로 다룬 게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부분이다. 서반구에서 외부 세력을 배척하는 ‘먼로 독트린’을 승계하겠다는 의미다.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캐나다 모두 서반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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