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노경목·박종관 기자 '이달의 기자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 기자는 4회에 걸친 ‘구멍 뚫린 자본시장’ 시리즈 기사 통해 SK증권과 무궁화신탁을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엮인 국내 자본시장의 짬짜미 거래를 파헤쳤다. 자기자본이 6000억원 수준인 SK증권이 내부 규정까지 바꿔 무궁화신탁 오너에게 13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대출해준 사실이 본지 보도를 통해 처음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은 본지 보도 이후 국내 자본시장의 ‘금융 카르텔’ 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