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6개월 후 금리 연 2.50%"…인하·인상에도 점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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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이 연 2.50%로 제시됐다. 한은이 26일 처음 공개한 K점도표에 따른 것이다. 연 2.25%와 연 2.75%에도 모두 점이 찍혀 상하방 가능성이 약하게나마 열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은 이같은 6개월 후 금리 전망을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존에는 3개월 뒤 금리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는 정도였지만 정확한 숫자와 점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화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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