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박수빈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05 14:16 수정2026.02.05 14: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박수빈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 실시할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자신에 대한 재신임 투표와 관련해 "당원들이 사퇴하라거나 재신임받지 못하면 대표직도,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5일 국회에서... 2 [속보] 장동혁 "정치적 이해관계로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 [속보] 장동혁 "정치적 이해관계로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李대통령 "독과점 악용 고물가 강요, 공권력 총동원 시정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독과점 상황을 악용해 국민에게 고물가를 강요하는 현장의 문제는 국가 공권력을 총동원해서 반드시 시정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