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뱅크·에스팀 등 4곳…IPO 위한 기관 수요예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주 공모주
    이번주에는 케이뱅크를 비롯한 네 곳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 들어간다. 일반청약 및 상장이 예정된 곳은 없다.

    케이뱅크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을 시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8300~9500원, 상장 시가총액은 3조3673억~3조8541억원이다. 올해 첫 유가증권시장 IPO다. 국내 1세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최근 개인사업자 대출 및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이 세 번째 상장 도전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도 4~10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희망 공모가는 1만6000~2만원, 상장 시총은 2075억~2593억원이다.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발굴 기술을 활용해 항암제 및 안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한다.

    에스팀은 6~12일 수요예측에 들어간다. 공모가격은 7000~8500원이다. 이 회사는 장윤주, 한혜진, 송경아 등 국내 톱모델의 소속사로 최근 패션 콘텐츠로 영역을 넓혔다. 레이저 솔루션 전문기업 액스비스도 6~12일 수요예측을 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100~1만1500원이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을 융합한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플랫폼 ‘비전스캔(VisionSCAN)’이 핵심 솔루션이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장하자마자 상폐 대상 될라"…주가 관리에 사활 건 소형주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한 가운데 몸집이 작은 기업의 신규 상장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소형 기업은 상장 문턱을 넘기 위해 사업 경쟁력뿐 아니라 상장 이후 주가 관리 능력까지 강조하며 총력전...

    2. 2

      수소기업 덕양에너젠, 올해 첫 공모주 청약

      산업용 수소기업 덕양에너젠이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첫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덕양에너젠은 20~21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시행한 뒤 코스닥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희망...

    3. 3

      삼진식품·리브스메드, 코스닥시장 입성

      시가총액이 1조원대에 달하는 바이오 최대어 리브스메드와 국내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식품 두 곳이 이번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수술용 로봇을 만드는 리브스메드는 오는 24일 기술특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