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귀기울여 달라"…서경덕 교수와 손잡은 '깜짝 근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韓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에 익숙한 목소리
배우 류승룡,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손 잡았다
배우 류승룡,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손 잡았다
29일 한국해비타트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그날에서 오늘까지'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비타트 측은 "배우 류승룡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해지는 메시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집 이제는 우리가 지킵니다"라며 "캠페인 홍보대사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뜻깊은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은 국제 비영리 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제작됐으며,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게재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독립유공자뿐 아니라 참전유공자 등 대한민국 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보다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어 "삼일절, 현충일, 광복절 등 주요 국가기념일에 맞춰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어 내레이션은 류승룡은 "뜻깊은 캠페인에 목소리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국내외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영상에 귀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설립된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의 한국지부로,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집짓기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