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픽한 프로티나 윤태영 대표 "올해 3개 기술이전 진행할 것" 김유림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20 14:22 수정2026.01.20 1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 선택 받은 PPI 플랫폼 SPID 저분자 신약까지 확장 연내 기술이전 후보 구체화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유림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셀바이오, '항PD-L1 CAR-T' 치료제 일본 특허 등록 박셀바이오는 면역관문 단백질 PD-L1을 표적으로 하는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VCB-1203에 대해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일본 특허는 박셀바이오가 보유한 항PD-L... 2 조아제약, 독립국가연합 시장 확장 박차…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조아제약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CIS(독립국가연합) 시장 확대에 나섰다.조아제약은 최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관한 '한-CIS 바이오메디컬 파트너십'에 참가... 3 셀트리온 짐펜트라, 미국 대형 의료 기업 처방집에 선호의약품 등재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미국 대형 헬스케어 기업인 ‘시그나 그룹’(C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