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설 맞아 중소기업에 15조 공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규 대출 6조, 만기 연장 9조
신규로 6조1250억원을 대출해주고 기존 대출 9조원어치의 만기를 연장해주기로 했다. 신규 대출은 업체당 10억원까지 가능하며, 기존 대출의 만기는 원금 일부를 상환하는 조건 없이도 연장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고객들의 자금 운영 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