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연보랏빛 그리움 입력2026.01.09 16:38 수정2026.01.09 16:38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영송 지음 나이 들어 되살아난 고향과 가족, 전쟁의 기억을 더듬어 삶의 흔적을 모은 글들이다. 사그라드는 열정의 불씨를 지키며, 살아온 시간 속 희로애락과 공감의 순간을 담담히 건네는 시 모음집. (배문사, 166쪽, 1만2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사람들 자유를 위해 인간은 얼마나 용감해질 수 있을까. 1848년 12월, 미국 남부 조지아주 메이컨, 자유를 갈망하던 흑인 노예 부부 엘렌과 윌리엄 크래프트는 대담한 탈출을 계획한다. 피부색이 밝은 아내 엘렌은 병약한 백... 2 [책마을] 유목민은 역사의 조연이 아니다 문명은 서로 얽힌 채 발전했다. 인류는 오래도록 ‘고대’를 그리스·로마를 위시한 서양 문명과 중국·인도 중심의 동양 문명, 두 축으로 나눠 고찰했지만 이런 관점은 문명 ... 3 [책마을]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법…핵심 변수부터 추려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한 강연에서 자신이 문제를 풀 때 ‘제1원칙 사고’를 한다고 말했다. 이미 굳어진 관습이나 업계의 상식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문제를 더 이상 쪼갤 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