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잡은 안철수-오세훈 "국힘, 과거와 절연해야" 입력2026.01.06 22:43 수정2026.01.06 22:43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안철수 의원이 6일 서울 한남동 시장 공관에서 만났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잘못된 과거와 절연하고 민생 중심의 유능한 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고 오 시장 측이 전했다.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전격 탈당했다. 강 의원은 그동안 결백을 주장해 왔는데,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지지층에서도 그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 2 오세훈 "주택공급, 국토부와 논의 진전"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은 정부와 협의 중인 서울 주택 공급 대책과 관련해 “구체적인 숫자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부지 중 절반 정도는 저희와 의견을 함께하면서 공급할 수 있는 단지로 논... 3 베트남 찾은 오세훈 "서울로 유학 오세요" “바람직한 서울의 인재상은 무엇입니까.”(컴리·베트남 하노이대 한국어학과 3학년)“베트남과 한국이 공유하고 있는 공동체 정신을 발휘하는 인재가 아닐까요.”(오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