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靑 "한중정상, 혐한·혐중 정서 대처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 이보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1.05 23:11 수정2026.01.05 23: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속보] 靑 "한중정상, 혐한·혐중 정서 대처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보배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빨간색도 여전히 대한민국 국민"…이혜훈 감싼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이 권한을 가진다고 빨간색이 공동체 자격을 상실하지 않는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의힘 출신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반발이 일자, '통합' 차... 3 대통령실 "통일교 특검, 성역 없이 수사하면 형식 무관" 대통령실은 28일 통일교 특검 입법을 둘러싼 정치권의 논란과 관련, '성역 없는 수사'가 전제된다면 형식은 무관하다는 게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