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보급형 스마트팜 설치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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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00→2000곳 설치 목표
보급형 스마트팜은 기존 시설하우스와 노지에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NH투자증권과 농협경제지주는 농가 등을 대상으로 보급형 스마트팜 설치 사업비의 70%를 지원하고 있다. 농협은 지난해 보급형 스마트팜 보급 농가를 약 230곳에서 1000곳으로 늘렸다. 올해는 정부와 협력해 이를 20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 회장은 “보급형 스마트팜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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