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내 명장 17명 선정…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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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품질 등 최고 기술전문가
삼성은 지금까지 86명의 명장을 배출했으며, 이를 통해 핵심 기술 인재 이탈 방지 및 후진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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