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런던·뉴욕·베이징 "해피 뉴 이어"…세계 각지서 신년 행사 입력2026.01.01 17:53 수정2026.01.01 17:53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26년 새해를 맞아 세계 각지에서 신년 행사가 열렸다. 영국 런던의 명물인 빅벤과 런던 아이 주변에선 화려한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았다(왼쪽).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선 시민들이 건물 옥상에서 뿌려지는 색종이를 맞으며 환호했다(가운데). 중국 베이징 톈안먼 앞에서 열린 신년행사에서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 AP·로이터·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말의 귀' 마이산 일출처럼…'붉은 말의 해' 힘차게 출발 ‘푸른 뱀’의 해인 2025년 을사년(乙巳年)이 저물고 ‘붉은 말’이 약동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전북 진안 마이산은 두 개의 봉우리가 ‘말의 귀&r... 2 "작년보다 더 많이 팔겠다"…현대차그룹, 필승 무기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 아반떼 투싼 등 주력 차종의 신차 출시를 앞세워 사상 최대 판매 기록에 도전한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그룹이 2025년 판매량(약 730만 대 추정)보다 10% 가까이 늘어난 최대 800만 대... 3 9급 공무원 월급 300만원 시대로 정부가 공직사회를 떠나 민간 대기업으로 옮기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공무원을 붙잡기 위해 대대적인 처우 개선에 나선다. 2027년까지 9급 공무원의 월급을 300만원대로 인상하고, 승진 소요 기간을 단축하는 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