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TS, 3월 새 앨범 들고 완전체 컴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TS, 3월 새 앨범 들고 완전체 컴백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오는 3월 20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일 밝혔다.

    멤버 전원이 모인 완전체로 앨범을 내는 것은 3년9개월 만이다. BTS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손글씨로 쓴 편지를 ‘아미’(팬덤명) 자택으로 보내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편지에는 ‘2026.3.20’이란 날짜가 적혀 컴백 시기를 공식화했다. 팀의 리더 RM은 편지에서 “그 누구보다 (컴백을) 간절히 기다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BTS는 새 앨범 발매 직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들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국회에 판사 불러놓고…李 변호한 野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1심 선고가 임박하면서 22일 민주당이 국회 곳곳에서 ‘이 대표 방탄’ 시도에 열을 올렸다. 서울중앙지법원장, 수원지법원장 등을 불러놓고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

    2. 2

      "檢, 끝없이 회유·압박"…기존 주장 되풀이한 '李 방탄 청문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박상용 검사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를 열었다. 박 검사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 담당 검사다...

    3. 3

      이재명 겨냥한 한동훈 "재판 불복말라"…明·文은 '방탄동맹' 강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23일 정조준하고 나섰다.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고 재판에 불복하지 말자”며 재판부를 향한 민주당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