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정원 "'조사지시·명령'은 위증…쿠팡 대표 고발요청" 이보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2.30 18:42 수정2025.12.30 19: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뉴스1 [속보] 국정원 "'조사지시·명령'은 위증…쿠팡 대표 고발요청"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보배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도어, 다니엘 등 상대 '430억' 소송…"뉴진스 활동 어렵다"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및 ... 2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기소…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일타강사' 현우진(38)·조정식(43)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6명이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30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3 회식 후 주검으로 발견된 교사…공무상 재해 해당할까 [법알못]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라 각종 모임과 회식 자리가 잇따르고 있다. 즐거운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불의의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한 고등학교 교사가 회식 후 실종된 뒤 산재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했다. 공적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