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보재단 이사장에 구교성 입력2025.12.29 17:47 수정2025.12.29 17:47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부산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에 구교성 전 BNK캐피탈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구 신임 이사장은 30일부터 2년 동안 부산신용보증재단 운영을 맡는다. 구 이사장은 1991년 부산은행 일반 행원으로 금융권에 입문한 뒤 35년 동안 은행, 금융지주, 캐피탈 등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남,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110원 경상남도는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211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1만1701원보다 409원(3.5%) 인상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이상의 소득... 2 부산, 행안부 평가서 최우수 지자체 선정 부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17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부상으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받는다. 조영태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ldq... 3 경북대 창업지원단, 스타기업 6곳 선정 경북대 창업지원단(단장 김규만)은 2025년 스타기업 6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아이티에스시스템(대표 이상원), 티나(대표 이명진), 아이케미스트(대표 정민욱), 지로(대표 이영준), 빅모빌리티(대표 서대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