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110원 입력2025.12.25 17:43 수정2025.12.25 17:43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는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211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1만1701원보다 409원(3.5%) 인상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이상의 소득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자체 임금제도다.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만난 곶감·소주, 불량률 줄고 원가 절감 경북 상주 곶감은 바람과 햇빛, 습도 등 천혜의 자연환경 덕에 명성이 높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가을과 겨울 강수량과 습도가 증가하면서 상품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상주 자연영농조합법인은 이런 문제를... 2 대구, 세계 첫 '3D 마라톤'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김한식)는 지역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유망 기업의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ABB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 3 울산, 독수리 생태체험 참여자 모집 울산시는 겨울철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 ‘2026년 울산 독수리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독수리학교는 내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