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TㆍLGU+ 침해사고 관련 브리핑하는 류제명 차관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2.29 15:19 수정2025.12.29 15: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KT·LGU+ 침해사고 최종 조사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해킹 방지를 소홀히 해 이용자에게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KT에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할 것을 요구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문경덕 기자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문경덕 기자입니다. 현장의 순간을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T·KT 이어 LG유플러스도 정보 유출…통신3사 결국 다 뚫렸다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모두 해킹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의 조사 결과 SK텔레콤과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파악되면서다. KT는 전 고객 대상 위약금 면제 사유도 인정됐다. 2... 2 민간 투자 확대에 지난해 R&D 131조원…GDP 대비 5% 첫 돌파 지난해 국내 연구개발(R&D) 투자액이 130조원을 넘어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사상 처음 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출자 재원이 100조원을 넘기고, 주요 기업의 R&D 지출이 1년... 3 유유제약 중앙연구소, 과기부 '우수 기업연구소' 선정 유유제약 중앙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유유제약은 지난 18일 자체 보유한 ‘P!XEL’ 및 ‘SG...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