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방미심위원에 김준현·고광헌·조승호 위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통령 지명 위원 3명 임명
    방미심위원에 김준현·고광헌·조승호 위촉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 3명을 제1기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지명했다.

    김 변호사는 한국경제신문 기자 출신으로 사법고시 47회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지석을 거쳐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고 전 대표는 1988년 한겨레 기자 출신으로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과 한겨레,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조 전 본부장은 연합뉴스 기자로 언론 활동을 시작해 YTN 보도혁신본부장과 방송기자연합회 정책위원장 등을 맡았다.

    이번에 위촉된 대통령 몫 3명 위원의 임기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 3년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T '헤비급 AI'로 휴머노이드 개발한다

      SK텔레콤이 30일 국내 최초로 세계 상위권 성능을 갖춘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한다. 파라미터(매개변수) 5000억 개 규모의 초거대 모델 ‘A.X K1’으로 반도체, 2차전지 등 공정을 ...

    2. 2

      [포토] 마이크로소프트 조롱한 머스크의 AI 데이터센터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업체 xAI가 미국 테네시주 데이터센터 ‘콜로서스2’를 공개했다. 지붕에 MACROHARD(매크로하드)라는 문구를 새겼다. 25일 반도체 전문 리서치 회사 ...

    3. 3

      美 정전에 멈춰섰던 로보택시…웨이모 "신호등 인식 오류 아냐"

      구글의 자율주행 계열사 웨이모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정전 당시 로보택시들이 운행을 중단한 이유를 해명했다. 신호등 인식 기술 결함이 아니라 중앙관제 시스템으로 몰린 ‘확인 요청’ 과부하가 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