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원에 김준현·고광헌·조승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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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명 위원 3명 임명
김 변호사는 한국경제신문 기자 출신으로 사법고시 47회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지석을 거쳐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고 전 대표는 1988년 한겨레 기자 출신으로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과 한겨레,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조 전 본부장은 연합뉴스 기자로 언론 활동을 시작해 YTN 보도혁신본부장과 방송기자연합회 정책위원장 등을 맡았다.
이번에 위촉된 대통령 몫 3명 위원의 임기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 3년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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