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광신대교 옆 보행로 무너져…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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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구간 통행 제한
인근 덕흥파크골프장 휴장
인근 덕흥파크골프장 휴장
이날 오전 11시 48분께 광주 서구 덕흥동 광신대교 옆 보행로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무너진 구간은 보행로를 잇는 연결램프가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사고 발생 당시 보행로를 건너던 시민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구 등 지자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당 구간을 통행 제한하고 인근 덕흥파크골프장을 잠시 휴장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붕괴 원인을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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