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 별세…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모친상 장서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2.25 17:38 수정2025.12.25 17:38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모친인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이 지난 24일 오후 11시께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현대그룹이 25일 밝혔다. 향년 97세.고인은 남편 고 현영원 현대상선 회장과 사이에 현 회장 등 4녀를 뒀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7시20분,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장서우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정은 회장, 임직원 수험생 자녀 선물 현대그룹은 6일 현정은 회장(사진)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수험생 자녀 120명에게 초콜릿, 캐러멜 등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그간 쌓은 노력과 열정이 성취로 이어지길... 2 AI로 스포츠 선수 식단 짠다…현대그린푸드 도입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급식업체 현대그린푸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프로 스포츠 선수 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나선다. 최근 현대백화점그룹이 전사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는 AI 도입 전략의 일환이다.19일 급식업계에 ... 3 현정은 회장, 20년째 삼계탕·갈비탕 등 선물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사진)이 임직원 6340명 가정에 삼계탕 갈비탕 등 여름철 보양식 4만인분을 선물했다고 29일 밝혔다. 현 회장은 동봉한 편지에서 “무더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여러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