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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20년째 삼계탕·갈비탕 등 선물
6340명 임직원 대상 4만인분<현대그룹>
현 회장은 2005년부터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과의 소통이 업무 성과로 이어진다는 ‘감성 경영’ 철학의 일환이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